산업
MS 깃허브, AI 코딩 사용량 제한...최고 요금제만 앤트로픽 모델 사용
마이크로소프트MS의 개발 플랫폼 깃허브가 AI 코딩 도구 ‘코파일럿Copilot’의 사용량 제한을 강화하고 신규 개인 가입을 일시 중단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최근 에이전트 기반 코딩 수요가 급증하면서 인프라 부담이 커지고 서비스 장애까지 발생하자, 사실상 가격 인상에 해당하는 대응에 나선 것이다.깃허브는 20일현지시간 기존 개인용 깃허브 코파일럿 요금제프로, 프로+, 학생의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사용량 제한을 전반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특히 고가 요금제를 제외한 대부분의 플랜에서 사용량 상한이 낮아져, 헤비 유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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