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나주 주민참여 태양광 확대…‘햇빛연금’ 실행 단계
나주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햇빛연금’ 모델 확대에 나선다. 나주에 따르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며 공익형 재생에너지 모델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총 설비용량 1.6MW 규모로 약 3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전남, 영암, 영광, 한전KDN과 체결한 공익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주민이 직접 발전사업에 참여해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로, 지역 에너지 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2019년 발전사업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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