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MS, 스페이스X 계약 이전에 커서 인수 검토했으나 포기
바이브 코딩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둘러싼 빅테크 경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가 한발 물러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CNBC는 23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MS가 최근 커서 인수를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AI 코딩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부였지만, 내부 판단 끝에 거래를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앞서 지난해에는 오픈AI가 커서 인수를 검토했으나, 거절당했다는 말도 나왔다. 이처럼 커서는 많은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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