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경남도, ‘인공지능 기반 통합돌봄’ 본격 가동...전국 광역 최초 ‘AI 통합복지플랫폼’ 6월 본격 개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통합돌봄 시행 기반을 구축하고 인공지능AI과 현장 인력을 결합한 ‘경남형 4중 돌봄 안전망’ 가동에 본격 나선다. 특히 오는 6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도입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을 통해 복지 정보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박완수 도지사는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통합돌봄 소통의 날’ 행사에서 “경남은 통합돌봄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제도적 준비는 완료됐지만, 여전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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