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오픈AI, 코덱스의 메모리 기능 '크로니클' 공개..."리콜보다 위험" 경고도
오픈AI가 화면 정보를 바탕으로 작업 맥락을 자동으로 저장하는 기능을 도입, ‘코덱스’의 메모리 기능을 강화했다. 그러나 벌써 보안 문제가 지적되고 있어, 정식 출시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오픈AI는 20일현지시간 개발자용 AI 도구 코덱스의 메모리를 강화한 실험적 기능 ‘크로니클Chronicle’을 공개했다.사용자의 최근 화면 맥락까지 반영해 AI가 작업 흐름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으로, 반복적인 설명 없이도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구상이다.크로니클은 기존 코덱스의 메모리 기능을 확장해, 사용자가 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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