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AI 도입으로 직원 절반 감원"...트위터 창립자의 강수에 논쟁 본격화
AI가 일자리를 바꿀 것이라는 경영진의 발언은 많았지만, 이를 전면적인 구조조정으로 옮긴 사례는 드물었다. 그러나 트위터 공동 창립자인 잭 도르시 블록 CEO가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회사 인력의 절반에 가까운 4000여명을 감축하겠다고 밝혀 본격적인 논쟁에 불을 붙였다.핀테크 전문 블록은 27일현지시간 주주 서한을 통해 AI를 사업 전반에 도입하기 위한 개편의 하나로 전체 인원 1만여명 중 4000명 이상을 감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도르시 CEO는 성명을 통해 “지능형 도구는 회사를 만들고 운영하는 의미 자체를 바꿨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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