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광주 2호선 역명, 6월 최종 확정…지명위 심의·국립국어원 자문 거쳐 ‘대표성’ 확보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역명 선정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며 데이터 기반 정책 결정에 나섰다. 대규모 의견 수렴을 통해 공공 인프라 명칭을 정하는 방식이다.광주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18개 정거장 역명 제정을 위한 시민 의견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총 1만3779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19일 밝혔다.설문 결과 시민들은 대표성과 상징성을 갖춘 명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역, 월드컵경기장역, 조선대역, 광주교대역, 광주역 등이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일부 정거장은 후보 간 지지율 차이가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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