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번역·녹음·편집 등 복잡한 작업 NO!”...딥브레인AI, 150개 언어 지원 ‘AI 더빙’ 고도화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 장세영는 15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AI 자동더빙’ 기능으로 글로벌 영상번역 및 로컬라이징 혁신을 본격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최근 영상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이 가속화되며 국경을 넘어 다양한 언어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환경이 일상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자막 삽입을 넘어 음성 자체를 빠르고 자연스럽게 현지화하는 AI 영상번역 및 로컬라이징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딥브레인AI는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고도화의 일환으로 AI 영상 제작 플랫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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