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KIST-멜버른대-서울대병원, AI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객관적 진단·경과 예측 가능성 제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오상록 뇌과학연구소 한경림 박사가 참여한 국제공동연구팀이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폐스펙트럼장애 환자의 개인별 특성 평가와 치료 경과 예측을 위한 근거 기반 AI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이번 연구에는 호주 멜버른대학교 한소연Soyeon Caren Han 교수 연구팀과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 연구팀이 참여했다.자폐스펙트럼장애는 제한된 관심과 반복행동, 사회적 상호작용의 어려움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발달장애다. 미국에서는 8세 아동 31명 중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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