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네트워크가 환경을 인식하는 6G 초정밀 센싱기술... ETRI, 세계 최초 통신제어 기반 ‘초정밀·초절전 센싱시스템 컵스’ 확보
인공지능AI 시대, 우리의 일상이 점점 더 스마트해지는 가운데, 차세대 6G 통신은 단순한 데이터 연결을 넘어 주변 환경을 정밀하게 인식하는 센싱 기능까지 통합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6G 시대의 초정밀 서비스 구현을 위해 통신과 센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한 ‘통신보조 초정밀·초절전 센싱시스템컵스, CUPPS’ 원천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6G 환경에서는 높은 주파수 대역을 활용해 더 넓은 대역폭을 확보할 수 있어 통신 속도는 물론 센싱 정확도까지 획기적으로 향상된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신문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