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삼성, 데스크톱형 로봇 ‘프로젝트 루나’ 공개…”AI 홈 컴패니언으로 가전 연결”
삼성전자가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데스크톱형 로봇을 처음 공개했다. 20일현지시간 패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삼성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전시회 '디자인은 사랑의 행위다'를 통해 '프로젝트 루나'를 선보였다.이 제품은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음성과 움직임으로 인사를 전하며 눈길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가정용 AI 비서’를 목표로 설계, 시각과 음성 기능을 통해 사용자와 소통했다.회전하는 원형 디스플레이를 상단에 탑재했다. 픽사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룩소 주니어'를 떠올리는 디자인으로, 지난해 최고 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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