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앤트로픽, AI 인프라 확장 위해 MS 출신 임원 영입
앤트로픽이 폭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임원을 채용하는 등 인프라 강화에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AI 플랫폼을 총괄했던 에릭 보이드는 7일현지시간 링크드인을 통해 앤트로픽의 인프라 총괄 책임자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보이드는 MS에서 약 16년간 근무하며 대언어모델LLM 배포와 운영을 담당해 온 인물로, 앞으로 앤트로픽의 글로벌 인프라 확장 전략을 이끌게 된다.앤트로픽도 그의 합류가 “전 세계적으로 폭증하는 수요를 안정적으로 감당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앤트로픽은 최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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