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목포, 탄소중립 주간 운영… “출근길 캠페인부터 소등까지”
목포시가 지구의 날을 계기로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나선다고 17일 발표했다.목포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생활 속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 대응을 행정 메시지에 머물지 않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제는 '지구는 GX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다.목포는 기후행동을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 속 습관과 참여 경험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먼저 20일 오전 8시부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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