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서울 강남에서 자율주행차 만난다"...카카오모빌리티 서비스 개시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는 서울시 자율주행자동차 여객 운송사업자로 선정, 자체 자율주행 기술을 통한 ‘강남 심야 서울자율차’ 운영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강남구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평일 심야 시간대오후 10시~오전 5시에 운영된다. 이용자는 카카오 T 앱 내 ‘전체보기’ 화면의 ‘서울자율차’ 아이콘을 선택하거나, 일반 택시 호출 메뉴를 통해 차량을 불러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는 현재 무료로 운영 중이며, 서울시 정책에 따라 4월 중 유료 서비스로 전환이 예정돼 있다.강남은 복잡한 도로 환경과 돌발 변수로 인해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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