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천재 소녀' 영입해 세계 8위 모델 내놓은 샤오미, 3년간 AI에 13조 투자 예고
샤오미가 세계적으로 관심을 끈 AI 모델을 출시한 데 이어, 대규모 투자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AI 경쟁에 나섰다.레이 쥔 샤오미 CEO는 19일 베이징에서 열린 회사 행사를 통해 앞으로 3년간 AI 분야에 최소 600억위안약 13조900억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전날 공개한 플래그십 모델 ‘미모V2프로MiMoV2Pro’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 세계 개발자들이 V2프로가 높은 지능지수와 감성지수를 갖추고 있으며, 무엇보다 빠르고 정확한 작업 실행 능력을 자랑한다고 평가했다"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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