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인텔리빅스, GOP 지키는 ‘AI 경계병’ 만든다…방사청 62억원 규모 R&D 착수
짙은 안개가 내려앉은 최전방 GOP. 경계 화면 속 수백 미터 밖 움직임이 사람인지, 동물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순간에도 객체를 탐지하고 위험 징후를 알려주는 ‘AI 경계병’이 개발된다.안전 인공지능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기업 R&D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총 연구비 62억원 규모의 차세대 국방 AI 영상감시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인텔리빅스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과제는 눈·비·안개·야간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5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신문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