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딥시크, 내몽골 데이터센터에 엔지니어 모집...자체 시설 구축 나서
딥시크가 내몽골 지역 데이터센터 인력 채용에 나서며 컴퓨팅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차세대 AI 모델 출시를 앞두고, 대규모 컴퓨팅 자원 자체 확보에 나선 것으로 주목됐다.블룸버그는 10일현지시간 딥시크가 내몽골 울란차브 지역에서 서버 유지·관리 엔지니어와 데이터센터 구축을 총괄할 딜리버리 매니저를 모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는 그동안 항저우와 베이징 등지에서 AI 연구원과 소프트웨어 인력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해 온 것과 달리, 실제 물리적 인프라 운영 인력을 공개적으로 모집한 첫 사례다.특히 이번 채용으로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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