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나주, 복지시설 종사자 교육…"폭력·갑질 근절"
나주시가 돌봄 현장 종사자의 인권 보호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교육을 확대하며 복지 서비스 기반 강화에 나섰다.나주는 장기요양기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기관,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및 직장 내 갑질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상황을 예방하고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여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간호사, 생활지원사 등 다양한 직군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특히 실제 사례를 기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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