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전남, 에너지 위기경보에 비상 체제 전환
전라남도는 자원안보 위기 대응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에너지 시장 관리 체계를 비상 운영으로 전환했다.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변동과 수급 불안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전남은 최근 원유 관련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위기대응 상황관리반’을 구성하고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19일 밝혔다.상황관리반은 에너지산업국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석유 가격과 수급 동향을 상시 점검한다. 한국석유관리원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도 구축해 대응 속도를 높였다.현장 대응도 병행됐다.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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