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앤트로픽, 구글·브로드컴과 초대형 AI 인프라 동맹 구축…수 기가와트급 TPU 확보, 클로드 중심 프론티어 AI 확장 가속
앤트로픽Anthropic이 차세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보를 위해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AI 산업의 경쟁 구도를 ‘컴퓨팅 중심’으로 전환시키고 있다.앤트로픽은 구글 및 브로드컴Broadcom과 함께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차세대 텐서 프로세싱 유닛Tensor Processing Unit. 이하, TPU 컴퓨팅 용량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해당 인프라는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며, 급증하는 AI 수요 대응과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한 핵심 기반으로 활용된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신문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