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커서, 자체 코드 플랫폼 '오리진' 출시..."사람 대신 에이전트 중심"
커서가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설계한 자체 코드 호스팅 플랫폼 ‘오리진Origin’을 공개했다. AI 에이전트가 작성·수정하는 코드의 양이 급증하면서 기존 깃허브 중심의 코드 관리 방식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커서는 17일현지시간 코드 저장부터 코드 리뷰, 풀 리퀘스트PR, 에이전트 작업까지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는 플랫폼 오리진을 베타 출시했다.커서의 유료 요금제 사용자를 대상으로 차례로 제공된다. 기업은 관리자가 선택적으로 사용을 중단할 수 있다.커서 내부의 새로운 ‘코드베이스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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