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서울시, 발달장애인 '도전행동' AI로 자동 포착…전문가 맞춤 솔루션 제공
서울시는 ’23년부터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자해, 타해 등’을 자동으로 포착·기록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행동중재 전문가의 맞춤형 솔루션과 연계해 도전행동 완화를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도전행동 완화 ‘AI 행동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발달장애인은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자신의 요구나 불편함을 자해·타해, 물건 파손 등의 행동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도전행동이 심해지면 당사자의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워질 뿐 아니라 시설 이용 제한이나 가족·종사자의 돌봄 부담 증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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