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인공지능이 하루 57명 취업 연결”...고용부, 청년·기업이 직접 고른 AI 고용서비스 확대
인공지능으로 일자리 매칭 서비스가 하루 평균 57명의 구직자를 취업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구직자와 기업이 원하는 AI 고용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일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를 개최하고,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선택한 AI 고용서비스 수요조사 결과와 그간의 운영성과, 2026년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이날 발표된 수요조사개인 2,319명, 기업 1,255개사 응답 결과에 따르면 구직자는 AI 기반 경력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취업활동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신문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