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웨이모, 테슬라 향해 직격탄… “2억마일 뛰어보니 카메라만으론 한계”
자율주행 선두 주자인 웨이모가 카메라 센서만으로 자율주행을 구현하려는 테슬라의 기술 전략에 대해 “카메라만으로는 완전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직격탄을 날렸다.스리칸스 티루말라이 웨이모 부사장은 26일현지시간 웨이모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2억마일3억2000만km이 넘는 실제 완전 무인 자율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출한 ‘자율주행 AI 개발의 10가지 교훈’을 공개했다. 첫 번째 항목으로 ‘멀티모달 센서의 필수성’을 꼽으며,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 CEO의 '비전온리Visiononly' 전략을 정면으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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