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아모데이, 트럼프 비난 보도에 사과..."하지만 법적 대응은 불가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하는 어조의 유출된 메모가 보도된 데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나 미 국방부의 공급망 위험 기업 지정에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아모데이 CEO는 5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어제4일 언론에 유출된 회사 내부 게시물에 대해 직접 사과드린다"라는 글을 올렸다.그는 "앤트로픽은 해당 기사 내용을 유출하지 않았으며, 다른 누구에게도 유출을 지시하지 않았다.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은 우리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라고 해명했다.이어 "회사로서는 힘든 하루였으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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