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디노티시아, 장기기억 AI 구현 위한 ‘AI Storage’ 전략 공식화...추론 특화 인프라 전략 제시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데이터 활용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사람이 필요한 데이터를 수동으로 검색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이 스토리지에 저장된 원천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추론 과정에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그동안 활용되지 않던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 역시 AI의 검색 대상에 포함되면서, 스토리지 시스템의 역할 또한 단순 보관을 넘어 추론 과정에 직접 관여하는 실행 계층으로 확장되고 있다.벡터 데이터베이스 ‘씨홀스Seahorse’와 전용 데이터 연산 가속 반도체VDPU: Vector Data Pro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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