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교육부,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 추진....취약계층·취약지역의 고등학생에게 교육 프로그램 제공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은 취약계층·취약지역의 고등학생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와 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을 추가경정예산으로 신규 추진한다. 19일, 교육부에 따르면 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은 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 고등학생을 ‘유형1’로 선정해 우선 지원한다. 대상 학생이 학교별 담당 교사에게 신청 의사를 밝히면 유료형 인공지능 서비스 사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각 학교에서는 학생 수요를 받아 한국장학재단으로 학교별 신청 및 계정 발급 등 절차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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