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슬럼이 어디냐고요?”…KAIST 차미영 교수팀, 위성사진만 보고 전 세계 슬럼가 찾아내는 AI 개발
“슬럼Slum, 빈곤지역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는 도시들”한국 연구진이 위성사진만으로 슬럼 지역을 스스로 찾아내는 인공지능AI을 개발했다. 사람이 미리 위치를 표시해 주지 않아도 새로운 도시에서 자동으로 적응해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로, 데이터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의 도시정책 수립과 공공 자원 배분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KAIST는 전산학부 차미영 교수와 기술경영학부 김지희 교수 공동 연구팀이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 지리학과 양재석 교수와 함께한 학제 간 융합 연구를 통해 위성사진 기반 범용 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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