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심심이, 과기정통부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2002년부터 사람과 대화해 온 AI '심심이'가 이제 사용자의 정서와 상황을 이해하고 먼저 행동하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개발에 나선다.대화형 AI 전문기업 심심이대표 최정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 '국민 정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서 고립 선제 감지 및 적시 개입 에이전틱 AI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심심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용자의 일상을 함께하며 정서적 변화를 파악하고 필요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신문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