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딥페이크 선거 가짜뉴스, 이번엔 못 속인다”… 행안부·국과수, 더 진화한 탐지기술로 지방선거 방어
정부가 선거를 겨냥한 딥페이크 영상·음성 조작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 최첨단 인공지능AI 탐지 기술을 현장에 본격적으로 활용한다.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이하 행안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과 함께 개발한 ‘AI 딥페이크 탐지 모델’을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최근 특정인의 얼굴이나 음성을 정교하게 합성한 딥페이크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의 모습이나 발언을 조작한 허위 정보가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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