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여수, 산단 민관 협력 통한 산업단지 안전관리 강화
여수가 산업단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민관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여수는 4일 디오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여수산단 공장장 및 유관기관장회의’를 열고 산업단지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회의에는 여수국가산단 주요 기업 공장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여수와 고용노동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산단 안전관리 추진 계획과 주요 법령 개정 사항을 설명하고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산업단지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회의에서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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