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삼성, 2026년 상반기 대규모 공채 실시... 4대 그룹 중 ‘70년 신뢰’ 유일하게 잇는다
삼성이 국내 투자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 공개채용 절차를 10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채는 1957년 국내 최초로 도입된 이래 70년째 이어져 온 전통으로, 국내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대규모 정기 공채 제도를 유지하며 대한민국 채용 시장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18개 주요 관계사 참여... 5월 면접 거쳐 최종 선발이번 상반기 공채에 참여하는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SDS, 삼성E&A, 제일기획 등 총 18곳이다.지원자들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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