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술 마셨죠?”… AI가 운전자 얼굴만 보고 '음주·졸음' 운전 잡는다
호주 에디스코완대학교Edith Cowan University. 이하, ECU 연구진이 운전자의 얼굴 영상을 분석해 음주와 졸음, 감정 상태까지 동시에 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운전 안전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이 솔루션은 단일 3차원 딥러닝 모델을 활용해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BAC, Blood Alcohol Content, 피로 상태, 감정 표현을 동시에 분석한다. 이를 통해 도로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비접촉식 감지 방식으로, 향후 음주운전 예방과 위험 운전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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